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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비행기 타고 출퇴근?
아시아경제
중국 기업의 '개인용 전기비행기'가 올해 말 5000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됩니다.
중국 업체 '릭터'의 1인승 전기수직이착륙기는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며, 전방 비행 시 최고 속도는 시속 80㎞(50마일)에 달합니다. 다만 1회 충전 시 비행시간은 약 20분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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