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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이상 좌석 비우면 자리 정리" 카공족 특단의 조치 취한 카페

아시아경제

최근 서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 "30분 이상 좌석을 비울 시 자리를 정리할 수 있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붙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카공족'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대책을 마련한 것인데요. 카페의 이같은 조치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240905554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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