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이나현일본선수일진안나와서우승했다영심이146일본선수들일진선수들 하나두안왔다38초대루 절댇우승못함호들갑 떨지마라글구 이상화선수 비하면 이류 삼류선수다김건희, 인생 최대 행운 오나... 강풍으로 金 획득 눈앞[하얼빈 AG][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08년생 김건희가 인생 최대의 행운을 맞이할지도 모르겠다. 강풍으로 인해 하프파이프 금메달이 취소되면 금메달을 획득하기 때문이다. 13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2025_하얼빈_동계_아시안게임선수일진김민선댓글 2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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