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럽...작은자370언제나 항상 더티. 치졸. 비열한 소국의 본모습모양빠지는 중꿔![하얼빈AG] 텃세가 시작됐다…"중국 기자들만 안으로 들어오세요"(하얼빈=뉴스1) 안영준 기자 =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이해하기 힘든 조치를 취했다. 한국 취재진의 쇼트트랙 믹스트존 출입을 막았는데, 우려했던 '텃세'가 나오는 분위기다. 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2025_하얼빈_동계_아시안게임비열하얼빈텃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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