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못난이 이병근vivaj919849수준이하 이병근"아 지성이!" 수원 이병근도 아차했던 태클 "좀 늦췄고 사과했다...너그럽게 감싸주다니 역시 스[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빅버드로 돌아온 '선수' 이병근(52)이 순간 아차 싶었던 박지성(45)을 향한 태클을 이야기했다. 수원 삼성 레전드 팀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OGFC와 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박지성수원_삼성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