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화이팅857280855799654말바꾸기 하지 말자유병훈 감독 울릴뻔했던 '서울의 균형깨기'... '효자' 아일톤이 안양 살렸다[초점][안양=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유병훈 FC안양 감독이 언급한 승부처에서 오히려 FC서울의 원더골이 나왔다. 하지만 안양의 효자 외국인이 깨진 균형을 접착제로 붙이는 데 성공했다. 안양과 서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FC안양FC서울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