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 때문에 ....Stumblin' In주심의 편파적인 판정 때문에 졌습니다. 골키퍼 손이 얼굴을 터치한 것은 PK를 전북에 줬고, 문전 앞에서 수비수 발차기에 복부를 가격당한 안양은 PK를 안줬습니다.전북 포옛-안양 유병훈 모두 "PK가 승패 갈라"[기자회견][안양=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승장과 패장이 모두 페널티킥을 승부처로 꼽았다. FC안양은 30일 오후 4시30분 경기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전북 현대와의 홈경v.daum.net추천수14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FC안양전북_현대거스_포옛PK수비수안양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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