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이전은 배신이다김병준904연고팬을 배신한 서울팀사과도 없이 연고복귀만 주장한다.“연고 이전? 연고 복귀!” 개막전부터 불꽃 튄 서울-안양…K리그 뜨겁게 달굴 ‘라이벌 매치’서울 김기동 감독(왼쪽)과 안양 유병훈 감독이 13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FC안양FC서울연고복귀배신댓글 3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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