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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의 새 출발과 사회 복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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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아419383

    어디까지나 진영논리일뿐. 문제의 그 배우가 극우 윤어게인 지지자였다면 이런 논쟁은 나오지도 않았다.

    똑같이 소년법의 보호를 받았던 밀양 가해자들도 렉카유튜버들에 의해 신상이 박제되고 직장을 잃었는데, 여기에 대해 문제제기를 했던 사람이 있었던가?

    요즘 돌아가는 뉴스들을 보면, 4050 민주당 지지자들 특유의 '제식구 감싸기'가 과연 어디까지 통할지 사회실험을 하는 듯 하다.

  • 김경희82141

    당한사람의상처와트라우마는
    평생가는데가해자는세월지났다고
    모든걸용서할수는없지요...

  • 박경아250044

    진정으로 반성하고 개과천선했는지는 누가 어떻게 판단하나요? 본인만 알겠죠?
    죄값은 피해자가 그래 다 용서한다고 이해해야 다 치른게 아닌가요?

댓글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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