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시키니 '천 원' 상차림비 요구, 여러분의 의견은?이데일리한 누리꾼은 분식집에서 김밥을 시켰더니 상차림비 1000원을 받는다며 문화 충격이라고 자신이 겪은 일화를 공유했다. “김밥 먹는데 ‘상차림비’ 1000원 받더라”...손님 황당김밥을 먹고자 분식집을 찾은 손님에게 업주가 상차림비 1000원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분식집에서 상차림비를 요구받고 시무룩해진 남성이다. (사진=챗GPT)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m.edaily.co.kr 추천수17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김밥상차림누리꾼베스트 댓글손진호682상차림비 보태서 다른데 가서 제대로 된 식사 하는게 낫겠군...추천수11사주마니아해도 해도 너무 한다.상차림비를 받다니!참 어이가 없다.장사하면 상차림은 당연한 것이거늘너무 지나치다!추천수6댓글 73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더보기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상차림비 보태서 다른데 가서 제대로 된 식사 하는게 낫겠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상차림비를 받다니!
참 어이가 없다.
장사하면 상차림은 당연한 것이거늘
너무 지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