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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바깥바람169127

언제부터 찬치집 밥값을 내가 대신 내고 밥을 먹었나?

그럴바에 아예 청첩장 보낼때 오지 말고 축의금만 내라고 하는게 좋지 않나?

괜히 비싼 밥먹고 많이 낸니 적게 낸니 

돈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비싼 밥값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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