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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보는 눈으로 얘기 해도 되나요!

글사랑31552

한 참 오래 전에 방송 보고, 그 뒤로 두 서너 번 더 본 생각이 납니다. 처음에 호기심으로 보지만 볼수록 행동이 불편한 프로그램에 실증을 느낌, 어느날 순실은 명장이 운영하는 식당 체험으로 남한 요리를 배워 보겠다는 프로그램인데 너무나 틔어 보려(일명 설레발치는)는 꼴볼견의 모습에서 배우려고 하는 자의 다소 곳 한 진심 담긴  행동을 찾아 볼 수가 없으니 시청자(또는 손님)는 순실의 행동을 싫어하게 된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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