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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건강하세요

이승현175

재개장 할 때 갔었습니다. 임채무 선생님께서 직접 공원에서 놀이기구 점검하시면서 흐믓하게 바라보시던 표정을 잊지못하네요. 같이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아이를 사랑하시는 선생님의 진심을 존경합니다. 지금은 아이가 중학교 1학년인데, 덕분에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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