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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남자 박서진

양정자

토요일 늘기다렸다 보고. 또보고 재방 보고 효자가수  사랑하는 동생의 지궂은 장난 안받아줄듯 하며 다받아주는 오빠  다칠까봐 염려하며~~웃고 즐기는데 너무짧아 아쉬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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