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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심성 박서진

하니2302

언제나 남을 배려하고  생각하는  너무나

반듯한 박서진 때문에 살림남을

기다리며 일주일을 보냅니다

어제는 신승태가족이 나와서 박서진 분랑이

없어서 속상했네요.

고정고정 하는것도 듣기 불편하고

온 가족이 방송을 모르는것 같아요.

살림남은 리얼리티라 억지 웃음은

시쩡자들 금방 식상할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박서진 에피소드  많이  보여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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