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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살림남

박인옥915626

리얼리티 프로를 좋아하는 시청자입니다.
그중에도 토요일은 방송시간 관계없이
본방사수하는 살림남이있습니다
박서진과 그가족 이야기는
다른세상에 있는 연예인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바로 이웃에 이야기며 내 얘기
이기도해서 공감이 가고 감정 이입이되어 울고 웃으며 시청하다보면
짧기만한 방송시간이 늘 아쉽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방송회차가 거듭될수록
박서진님의 얼굴 표정에서 편안함과
해맑은 웃음을 자주 볼수있어
저도 덩달아 힐링이됩니다.
선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대우받고 행복 해질수있는 사회가
모두에게 왔으면합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히자면
공인이라고 부당하게 비방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나와 결이 안맞으면 결이같은
프로를 선택하시면 비방글을 쓰시는
분들도 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해질수
있지 않을까요
부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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