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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박서진 가족 행복한 일상 기대합니다!
구리별
30년간 티비 끊고 살던 저를 티비 앞으로 소환 했죠^^
시트콤 보다 잼있는 진솔한 박서진 가수님 가족 이야기 보고 싶어서 매주 토요일은 아침부터 설레이고 행복합니다.
30년 만에 본 첫 티비는 살림남입니다.
박서진 가수님의 내면 세계와 가족들간의 일상을 보며 나와 내 가족들을 들여다 보며 울고 웃으며 보낸 지난 1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박서진 빠진 살림남은 안꼬 없는 찐빵이지요!!
저같이 티비 안보고 살던 사람도 티비를 보게 만드는 엄청난 매력의 소유자!!
2026년에도 살림남에서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제작진분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살림남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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