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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하영326353

저는 살림남 초창기때부터 애청자예요

여러 출연자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출연자들의 근황과 여러가지 가정사 고민등을 알수있어서 반갑고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그런데 박서진씨가 출연하고부터는 전혀 꾸밈없고 진솔한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어서 이렇게까지 보여준다고? 신선하고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프로그램 초반만해도 가족들과 서먹하고 어색한 모습이였지만 이젠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가까워지고 서로 진심으로 아껴주는 모습이 시청자로서 너무 보기좋아요 살림남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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