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박서진가수 보고 싶어서 살림남 시청합니다

송영화(사랑각시)402

주위분들도 살뜰하게 챙기는것 같고 본인의 삶도 너무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나자신을 반성해

보는 좋은 시간입니다

방송이라고 꾸미지 않고

우리들 일상 생활을 보는것

처럼 자연스러운 방송이라

더 공감이 갑니다

더구나 오빠랑 여동생은

늘 티격태격 하면서

생활 하는게 거의 대부분

사람들의 모습이라 생각 합니다

살림남 제작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등록된 샷 리스트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