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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감수하며 최선을 다하는 박서진

꿈꾸는삶 임필점556898

살림남2~박서진님 출연후 처음엔 공영방송 kbs에서 저렇게 주고받는 말투 방송에 내보내도 되나 싶었었는데  지날수록 어쩌면 우리집 모습이 들키는것 같아반성을 하게 되더군요. 그리고 저렇게 악플에 시달리고 욕을 먹어가면서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박서진님 어느 행사공연을 가서도 한번도 빠짐없이 kbs 살림남 본방사수 해달라 선전하는. 박서진님이야말로 진정 프로정신을 가진 젊은 청년이라 여겨집니다. 하차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리라 믿으며 아름다운 마무리가 될수 있도록 제작진님들 애써 주시길 바래봅니다. KBS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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