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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함 더 가야지 않겠나~~
파랑6203
지금은 전남 화순에 살고 있지만
제 늙으막에는 삼천포로 갈 수도~~
저는 바다 벗 삼아 살고 싶은 마음이 있어
늘~ 바다 동경하며 보러 가곤 했습니다^^
박서진 가수가 좋아 무작정 삼천포 건어물가게도
그 앞바다도 얼마전 보고 왔지요^^
무대, 노래에 진심인 박서진 가수가 좋아~
오빠 다리 다쳤을때 자처 매니져도 해주는효정양모습도 넘넘 좋아~ 갔는데
효영사장님은 뵈었고^^
박서진가수님,효정양은 못 보고 왔지만
오는 내내~~~ 기분이
붕~~ 좋았습니다^^
언젠가는 뵐 수 있는 날이 오면~~~
어쩌죠^^ 표정 관리 안되고
마냥 팡팡하면~~~^^
그러기에 충분히 멋지십니다^^
박서진 가수님과 살가운 동생분 효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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