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잊었나’...변우석·카리나 그대로 돌아간 ‘프라다’ 행사접촉 사고까지 벌어져 경찰이 출동했다. 곳곳에 경찰과 소방구조대원들이 나서 인파를 통제해 간신히 사고를 막았다. 현장에 있던 누리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도로, 길 통제가 안 돼서 앰버서더들은 입장도 못 한다더라”, “지금 여기 오면 큰일난다 그냥 돌아가라”, “안전 관리 엉망이다” 등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전소미, 그룹 트와이스 사나, 그룹 에스파 카리나, 배우 김태리, 그룹 NCT 127 멤버 가수 겸 배우 재현, 그룹 엔하이픈, 배우 변우석, 가수 크러쉬, 자이언티,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 밴드 데이식스 멤버 원필, 그룹 걸스데이 멤버 가수 겸 배우 혜리,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멤버 쥴리와 나띠, 가수 권은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카리나, 변우석 등 일부 참가자들은 차량에서 대기하다 내리지도 못하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나는 팬 소통 앱을 통해 “기다리지 말고 집에 가”라고 전해 팬들의 안전을 걱정하기도 했다. 서울에서 가장 핫한 성수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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