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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이연 배우님

솔파미

드라마 '일타 강사'에서 처음 이연님을 봤어요.

조금은 보이쉬한 분위기와 전형적 미인은 아니지만

맑고 투명한 모습에 호감을 가졌고

드라마를 보다 이연님 출연하면 반가웠지요.

자기만의 개성으로 멋진 연기 보여주세요.

늘 비슷한 여배우들의 외모 중 

단연 신선했어요.

오월의 신록처럼.

배우는 여러 얼굴을 가지고 변신도 많이 해야 한다지만'

마음만은 그 신선함 잃지 마시고 

진실한 연기 보여주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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