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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경찰 누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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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뻔뻔합니다.경찰의 노고도 모르는 바는 아니나 적어도 표창장이나 상금정도는 줄수 있는거 아닌가요? 잃어버린 지갑 주워만 쥐도 너무 고마워 돈 만원이라도 주며 감동받는데 경찰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진짜 열불나네요.

 

위험을 무릎쓰고 끝까지 파헤치신데다

피해자들을 위한 구제까지 법안마련을 힘쓰신다니 정말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저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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