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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 안 떼고, 뛰지 않는 런닝맨?
Busted 0615
요즘 런닝맨은 그냥 노가리 터는 프로가 되고 말았다.
최형인이 PD하면서 부터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 지예은 들어오면서 완전 망쪼가 든 거 같다.
먹방 아니면 노가리 그 외엔 아무 특징도 없는 지루한 예능 프로가 되니 끝까지 참고 보기가 힘들 정도다.
지효는 연차 채워서 연금 받으려고 출근부 도장찍으러 나온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설렁설렁이고, 지예은은 정말 최악의 선택이 아니었나 싶다.
이젠 정말 그만할 때가 된 거 같다.
15년이면 너무 많이 묵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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