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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표도 안 떼고 뛰지도 않는 런닝맨?
Busted 0615
런닝맨 15년간 애시청했는데, 작년 여름 무렵부터 런닝맨 안 본다.
일단 지예은이 슬그머니 기어들어오면서 부터 안 보기 시작했는데, 메인 PD는 지예은 못 띄워서 환장한 거 같다.
게스트가 나와도 지예은 분량 채우기 바쁘다.
지효는 거의 연차 채워서 퇴직금 수령하려고 출근부 도장 찍는 분위기고,
무엇보다 최형인이 메인 되면서
런닝맨 특유의 장점은 사라지고 다른 프로 게임 따라하거나 먹방 컨셉...
총체적 난국이다.
그나마 게스트 나오면 신경써서 분량 챙겨주는 멤버는 하하. 지석삼 정도 인거 같다.
이 정도면 런닝맨은 문 닫을 때가 된 거 같다.
멤버들 뛰기에 점점 체력이 부치기도 할 거고 컨셉도 바닥났고...
PD는 무슨 빽인지 프로그램 말아먹는 데도 장기집권이고
문 닫자.
전파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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