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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가 왜 사랑을 받았는지 생각해봐요.
김은정134
우리 주변에 부모의 뜻과는 다르게 자기 만족만으로 철없이 사는 흔하디 흔한 자식들에 대한 이야기 아니었나요?
언젠가부터 돈자랑, 집자랑, 가난자랑, 할머니들 출연료 자랑 등등등.
괴리감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커지는 이런 프로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자랑자랑들을 바라보는 일반 소시민들의 괴리감과 자괴감을 그 프로를 만드는 피디와 작가들은 모르시나요? 아니면 그들도 반연예인화 되어 그런 인연의 고리를 못 끊는건지 아니면 안전자산이라 생각하고 보고 또 보고 질려버린 그 연예인들의 손을 못놓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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