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일 나쁜 것은 방송국 사람들!
이목현
1990~2000년 방송국 방송을 기억 하는 사람들은 그리울 수도 (?) 있을 것입니다
잘나가다가 조금만 실수 하면 술 음주운전 마약 혹은 불륜 이혼 스토커 사건 등
법원에 들락거리는 것이 흠이었고 창피해서 나오지도 못했고 방송국에서 부르지도 않았음
그것이 예의었고 당연한 일로 여겼는데
내가 아무리 깨끗해요. 나는 잘못이 없어요
소리 지르고 하소연 했었도 시청자가 혹은 방송국에서 딱 이사람은 방송에 내보내면 욕 먹지 하고 쓰지도 않았다
요새는 어떤가? 시청자가 게시글로 여러번 끄고 이사람 싫어요. 하면 뭐하나?
방송국에서 돈 벌이 되겠는데? 그래놓고 연예인 누구 누구에게 얼굴에 철판 깔고 나와 하면
답이 없다.
그 연예인 욕을 해도 방송국에서 철판 깔고
나는 모르쇠 하면 시청자만 화병 걸리고 채널 돌릴 수 밖에 없다.
시청자가 당신들 뿐이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
저도 처음에는 응원하고 환영했지만 시간 지나니.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