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파면'으로 5행시no name....윤: 윤리와 상식을 외쳤건만,석: 석연찮은 행보에 고개를 저으며,열: 열망은 실망으로 변해가고,파: 파국을 막으려는 목소리 높아지니,면: 면하지 못할 책임을 물을 때가 왔다.추천수4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파국파면상식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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