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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암동 괴담? 살인범 놔두고 무고한 세입자들이 왜?

다엘다연

이건 또 뭔 소리야?

 

지난 10년간 이 지하실의 세입자들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났던 것이 드러났다. 첫 번째 세입자 정 씨는 자살, 두 번째 세입자 박 씨는 암으로 인해 사망했다. 또 네 번째 세입자 최 씨는 그곳에서 스웨터 공장을 운영했으나 직원 9명 중 4명이 사망했다. 게다가 최 씨는 악몽에 시달리고 체중이 30kg 가까이 빠졌으나, 지하실을 나온 뒤 갑자기 건강이 회복됐다. 이로 인해 동네에는 '응암동 괴담'이란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일부 주민들은 이사까지 갔다.

 

저 괴담이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저주란거야 뭐야?

저주는 자길 죽인 살인범한테 내려야지

죄없는 세입자들이 왜 죽어?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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