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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이라고? 이러면 뭐 사과도 못받고 참 난감하네.

할미핼미

 

40대 여성이 방앗간에 들어와서 느닷없이 일하고 있는 20대 남성의 주요부위를 꽉 쥐었던 사건. 참.. 뭐 너무 황당해서 더 말할것도 없지만, 조현병이라니 사과도 제대로 받을수 없고 난감한 사건이네요. 그냥 이런 사람 마주치지 않기를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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