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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

김성현입니다

덕분입니다.

 

 

2025년을 보내며 이순까지의 삶을 돌아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수없이 많은 날을 비바람에 흔들리며 말없이 혼자 고통을 참아내면서 주어진 일에 책임과 의무로 정성을 다하면서도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사랑으로 섬김과 나눔의 사회공헌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과 지인들의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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