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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전혀 사랑하지 않는 모자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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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오게 하면 절대 안된다. 아이 아빠를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서다. 남편이 밉다고 아이앞에서 엄마가 나오는데로 아무 생각없이 지껄여 아이를 완전 폐인으로 만든것이다. 엄마란 사람이 이렇게 생각이란 게 없어서야..... 아이가 자라면 아빠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그 증오가 엄마를 향한다는 사실 모르나 보다. 본인은 물론 아이를 위해서 남편 저런 식으로 헐뜯지 마라라. 두 부부만 있을 때는 뭔 소리를 해도 상관없지만 아이 앞에서 삼가할 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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