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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님이 무게 중심을 잡았는데

shin yeo gan436

도회적으로 잘 생겼지만

때론 소탈하고 과한 출연자에게는

따뜻한형님처럼 한마디 해 주는 역활이

진태현 배우님이였는데 너무 아쉽네요

서장훈님이 격하게 표현 할때도

중재역활로서 꼭 필요한 분인데

보석을 하차 시키다니....

다른 곳에 가더라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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