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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정신장애가 있는듯 자기안 갇혀사는것 같다
알비리560194
자기하고 싶은 말 만할뿐 듣어야 할 말도, 말도 안되게 뻔뻔스럽고 자기 합리화 이치에 맞지않는 이론으로 변명하기 바쁘다
저런 여자하고12년을 산게 용하다
보통사람은 단 몇달도 못산다
24살 짜리 어린남자 유혹해서 가스라이팅 해가며
그 동안 빨아먹었으면 이제는 놓아줘라
36살이면 요즈음 장가도 안갈나이다
가출해서 다른 남자와 동거하다 몇달 만에 체이니까 다시 달라붙어 흡혈귀 같은여자 무섭다
낮짝이 뻔뻔하기가 부끄러움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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