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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살아도 웃음이 나올까

행운이야344676

참  신기하다 

자신들의 비 정상적인 상황를 보고도 

웃음를 참지 못하는 모습이 더 신기하다

나두 어릴때 친엄마가 돌아가셔서

새엄마랑 살았지만  이건 비극이다

7살에 새엄마가 오셨으니 눈치에 보며

불안한 나 날 이 였는지 밤 에는

오줌 실래가 잦았다

왜 아이들 데리고 재혼를 할까

이건 아이들에겐 비극이다

새엄마가 본자식하고 편견을 안 한다고 

하시지만 어린이들은 손톱만한

말 한마디에 모든개 다 상처가  된다

초등생이라도 다 안다 

나두 그런시절를 격으며 살았기에 

60대 중반인 지금도 늘 슬프다

어린시절이 생각만 스쳐지가도 눈물이 

언저 줄줄흐른다

안 울려고 해도  다 지나간 일 이라고 잊어버릴려고 해도

뇌 가 기억를 하는지

늘 마음보다 먼저 뇌 가 반응를 한다

어릴때의 상처를 뇌 는 기억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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