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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WBC 여파가 이제야 사라지는건가?

밀운825

누구도 얘기하지 않지만 3월 대회가 많은 선수들의

부진을 야기한 것이 아닌지..

이정후도 그렇고 오타니도 그렇고

문보경, 김도영도 이제야 제 모습 찾아가는 것 같고..

안현민, 구자욱은 아직 부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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