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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감독도 code가 맞아야 한다.

GuitarMan700

'김 혜성'이 아무리 잘 해도 감독은 뭔가 불만인 듯...

사람과 사람이 아니 무슨 사이가 됐든 '因緣'이 없으면 아무리 잘 나도 일이 꼬이고 못 나도 이쁨을 받는다.

 

아무래도 '김 혜성'은 Dodgers와 因緣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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