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나라를 사랑해981동계아시안게임 소식은 별로 없나요? 한국 남을 걸 그랬나, ML 돌아갔지만…헐값 계약에 살벌한 경쟁까지 '가시밭길' 예고, SD 선발 트[OSEN=이상학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로 활약하며 골든글러브와 최동원상을 받았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메이저리그 계약을 따냈지만 가시밭길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샌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샌디에이고_파드리스SD예고경쟁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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