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김기범863그냥 오지말지아니면 장인어른 연고로가던지두점차도 볼안한 사람고우석 극적 드라마냐 LG 유턴이냐… 마지막 기회 얻었다, 이미 미국서 준비 중이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마무리에서 마이너리거를 전전하는 신세로 전락해 자존심을 구긴 고우석(27·마이애미)이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마이애미의 스프링트레이닝에 초청 선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마이애미_말린스고우석마지막_기회연고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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