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참자김희창824내년에 충분히 대박 날수 있다1년 계약해서 탄탄대로 걷자"김하성 4년 700억원→비시즌 우승자도 가능"…인기 확실, 남은 건 사인 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곳곳에서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김하성(30)의 최종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미국 매체 'BVM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수비 깅화를 위해 김하성을 4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김하성대박계약비시즌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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