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가드휴~222오라 이글수로 너를 비상하게 해주마"한국도 갈 수 있다" 다저스 비난하며 떠났던 그 투수…1년간 실직, 냉정한 현실 인식[OSEN=이상하 기자] 한때 최고 시속 102마일(164.2km)를 뿌렸던 ‘토르’ 노아 신더가드(32)가 한국행까지 바라보고 있다. 1년을 소속팀 없이 쉬면서 생각이 많이 바뀐 듯하다. 신더가드는 지난 27일(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A_다저스투수실직비난댓글 2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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