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홍명보는
YS A991
4대0은 굴욕이다. 이 정도 점수차는 한국 A매치에 최근 거의 없었다고 보면 된다. 월드컵을 바로 앞두고는 정말 그렇다. 오대영이란 소리를 들었더 히딩크도 월드컵 일년 전에 그랬고, 이후 월드컵을 앞두고 강호들과는 점수 차도 기량도 그 폭을 확연히 줄였다. 홍명보는 이전에도 월드컵을 앞두고 가나에게 4대0으로 깨지고 최악의 성적표로 월드컵에서 굴욕을 당한 적이 있다. 똑같다. 이런 사람이 자신이 20억 받으면서 "헌신"한다고 떠들었고, 축협은 이런 사람을 삼고초려니 뭐니 쇼를 했다. 이 얼마나 정신 나간 행태인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