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고문의 한국축구할배272959그동안 3백 시험해서 안되면 4백이든 5백이던 방향을 바꿔야하지않을까 득점 없어도 번뜩인 오현규→완전히 '다른 선수' 국대 황희찬→'골대 강타' 설영우까지...아쉬운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코트디부아르전 패배에 매몰될 수 없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여정 속 좌절, 그 안에서 찾은 희망을 돌아봐야 한다. 계획대로만 흘러가지 않은 경기였다. 후반 손흥민(LAF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황희찬오현규설영우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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