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다혈질불운이네요"난 그저 슈팅 막으려 했을 뿐"… 이사크 다리 부러뜨린 판 더 펜의 반응, "다치게 할 의도 없었어(베스트 일레븐) 리버풀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사크의 다리를 골절시킨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펜이 이사크에게 직접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판 더 펜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리버풀_FC토트넘_홋스퍼알렉산데르_이사크불운슈팅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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