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향길 들어선 손흥민싸게227국내팬이 봐도 너무도 못한다. 낳아질 기미는 보이질 않고 수렁에 빠져 들었다.이젠 자력으로 나올 때를 놓쳐 퇴출 되는 운명을 맞이 하였다. "손흥민, 이제 토트넘에서 사라져도 된다" 英 BBC 신랄 비판... 어쩌다 천하의 SON이 이런 신세가 됐[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의 방출 가능성을 제기한 영국 매체. /사진=영국 텔레그래프 갈무리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이 어쩌다 이런 신세가 됐을까. 영국 유력지들도 손흥민의 최근 경v.daum.net추천수3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토트넘_홋스퍼손흥민수렁비판댓글 4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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