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God works!800기사진짜 +같이 쓴다개나소나 기자'민혁아, 아무래도 잘못 온 거 같다' 토트넘의 광기어린 유망주 수집병, 18세 성골 유스와 또 프로[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10대 유망주가 넘쳐난다. 이런 경쟁은 미처 예상치 못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기회의 땅'이 아니었다. 양민혁(19·QPR)의 토트넘 1군 진입에 또 악재가 등장했다. 수년 전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토트넘_홋스퍼퀸즈_파크_레인저스_FC유망주토트넘광기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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