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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절대자

레알은 범의 꼬리를 잡은 셈이다.

놔주자니 그의 능력이 아깝고 .. 또 우악스런 독수리 발톱같은 유럽의 빅 클럽들이 매서운 눈으로 노려보다 낚아채 갈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우디의 돈보다 유럽의 빅 클럽들이 더 무서운 것이다.

이래저래 속아리가 멍든 레알은 감독보다 먼저 주장 모드리치에게 팀의 원만한 운영을 기대하는것 같다.

차분하고 동정심이 가는 모드리치에게 비니시우스를 맡기는것이다.

교활하고 음흉한 레알의 본색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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