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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반 다이크

절대자

김민재와 마찬가지로 유연하지못한 뻣뻣한 몸으로 리버플에서 그나마 개긴 최후방 수비수라 할수있다.

솔찍히 세계최고는 아니고, 스포츠기자들이 먹고는 살아야겠고 .. 그래서 소설 쓰듯 기삿거리로 인물로 만들어진 반 다이크다.

사우디도 웃기는게 반 다이크가 필요한게 아니라 기자들이 만들어준 명성이 필요했다. 월드컵 때문에 유명 인물들로 사우디 리그를 장식해서 평판을 높이려는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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