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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떠나라.
김식 R.M (sig 770
떠날 때가 된거다. 모든게 동기부여 안되면 맥이 빠져 잘 안된다. 수많은 탈트넘 선수들이 다른 팀에선 어제 그랬냐는 듯이 날라다닌다. 애정없는 결혼생활 힘짜내고 억지로 살다가 말년에 병만 생기는 것과 같다. 손흥민 아직 안죽었다. 다만 누구나 짐만 무겁고 즐겁지 않은 환경이면 이리 된다.
떠날 때가 된거다. 모든게 동기부여 안되면 맥이 빠져 잘 안된다. 수많은 탈트넘 선수들이 다른 팀에선 어제 그랬냐는 듯이 날라다닌다. 애정없는 결혼생활 힘짜내고 억지로 살다가 말년에 병만 생기는 것과 같다. 손흥민 아직 안죽었다. 다만 누구나 짐만 무겁고 즐겁지 않은 환경이면 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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